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력직으로 이직한지 한달됐는데 타회사 면접 갈시
안녕하세요. A회사에 이직후 3주후에 대기업 최종면접 오라고 연락이왔습니다. A기업과 비슷한시기에 지원했기에 전회사 재직중으로 되어있는데 면접때 아무말 없으면 전직장 재직중으로 해도 괜찮을까요?
2026.04.30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재직 중인 사실을 굳이 먼저 언급하지 않고 전 직장 퇴사 상태로 면접에 임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합격 후 경력 증명이나 건강보험 이력 제출 시점에 발생할 수 있는 질문에 대비해 논리적인 변명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해요. 면접관이 재직 여부를 직접 묻지 않는다면 전 직장에서 쌓은 성과와 본인의 직무 강점을 어필하는 데만 온전히 집중하세요. 3주라는 짧은 기간은 실무 역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공백기 동안 지원한 회사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강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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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숨기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재직 여부는 경력직 채용에서는 기본 검증 항목이라 추후 레퍼런스 체크나 입사 서류 단계에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현재 재직 중이라고 밝히고 이직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달 이내 이직이라도 산업이나 직무 방향성이 더 맞는 기회를 찾았다는 식으로 풀면 충분히 설득 가능합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짧은 재직 자체보다 왜 또 이직하려는지와 조직 적합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솔직하게 말하되 계획 없는 이동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전회사 재직중으로 두고 면접을 보셔도 큰 문제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최종면접 단계에서는 입사 가능 시점과 현재 재직 상태를 꽤 중요하게 보니 면접 초반이나 마지막에 현재는 A회사에 재직 중이며 입사 후 인수인계 시점을 조율해야 한다는 정도는 자연스럽게 말씀해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굳이 먼저 꺼내지 않더라도 질문이 나오면 사실대로 정리해주시면 되고 이직한 지 얼마 안 되었다는 점은 오히려 지원 시점 차이로 충분히 설명이 됩니다. 핵심은 이력서와 지원서에 적힌 내용과 면접 답변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맞추는 것입니다. 현직에서도 이런 경우는 종종 있어서 채용담당자도 이해하는 편이니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현재 재직 상태와 입사 가능 시점을 정직하게만 가져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아무 말 없이 전직장 재직 중이라고 하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채용 과정에서 경력과 재직 상태는 중요한 검증 항목이라 추후 확인 과정에서 불일치가 나오면 신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현재 상황을 간단히 사실대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최근 이직해 A회사에 입사했지만 이전 지원 일정으로 면접 기회를 받게 되었고 커리어 방향을 신중히 고민 중이라고 정리하면 됩니다 오히려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책임감 있고 일관된 모습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핵심은 이직 사실 자체가 아니라 왜 다시 지원했는지의 이유입니다 해당 대기업 직무와 더 잘 맞는 방향성이나 성장 목표를 중심으로 설명하면 충분히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재직증명서제출할때문제될것 같은데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그대로 전직장 재직중이라고 말하는 것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입사 후 경력 확인 과정에서 불일치가 나오면 신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한달 이직 사실은 숨기기보다 간단하게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신 왜 이동했는지보다 왜 이 회사에 지원했는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짧은 이직은 요즘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핵심은 일관된 스토리와 신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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